상주 도각사

출가자는 부처님의 제자입니다.

그러므로 출가자는 오직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그 가르침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을 불경이라 하니, 모든 출가자는 바로 불경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불경은 진리의 보고일 뿐만 아니라, 일체 수행법의 근간이 되며 동시에 수행의 결과를 증명해주는 비서(秘書)입니다.경북 상주에 위치한 도각사는 불경을 올바로 번역하고 해석하여 석가모니부처님의 진의를 설하는 도량입니다.

불경해석도량

도각사는 일체의 제사와 기도가 없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오직 불경만을 근거로 공부하고 스님과 재가불자를 위한 법회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보리수

사단법인 보리수

스님들께서 직접 모여 설립한 비영리법인 보리수는 도각사를 비롯하여 출판사와 의료기관, 봉사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각사 염주사진

정신이 우선입니다

도각사에서는 오직 정신으로 이루어진 나만의 세계임을 배우고 느끼며 나눕니다. 육신보다 정신을 귀하게 여기는 세계, 도각사의 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