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는 대로 길이 된다 道覺寺

세상을 깨닫는 것이 기억을 이루고, 기억은 다시 깨달음을 만드니 아름다운 견해를 배우면 그것이 기억이 되고, 그 기억은 곧 아름다운 견해를 만들게 되어 스스로의 수행에 발전이 있게 됩니다. 어리석은 나를 이루던 깨달음의 법칙 그대로를 이용하여 위대한 나를 이루는 수행의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법칙을 제외한 다른 법칙은 없기 때문입니다.

몽향보살님

세상의 중심인 나

도각사에서는 세상 누구나가 가장 먼저 배워야할 나, 즉 세상을 깨닫고 있는 주체에 대한 중요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불경사진

불경해석전수도량

불경은 진리의 보고이고 일체 수행법의 근간이 되는 동시에 수행의 결과를 증명해주는 비서秘書입니다. 도각사는 불경을 올바로 번역하고 해석하여 전승하는 도량입니다.

도각사 붓글씨

교육이 최우선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는 이라면 반드시 내가 무엇인지에 대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도각사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정한 나를 알아가는 교육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도각사 회주 이각큰스님

이 땅에 숨겨진 듯 드러난 깨달은 스승. 이각큰스님께서는 불경해석도량 도각사의 회주會主이자 열다섯 제자들의 따뜻한 아버지, 길 찾는 수행자들에게는 눈 밝은 선지식입니다. 스님께서는 지난 25년간 한역불경만을 번역하고 지도하여 이 시대의 위대한 정신적 스승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부처님의 자랑스러운 자식이자, 인천人天의 스승인 출가자에게 생사를 뛰어넘는 금강의 지혜야말로 가장 귀한 보배임을 강조하시며 중생들의 가슴속에 불법의 커다란 종성을 남기고 계십니다. 법문집으로는 『불멸1』, 『불멸2』가 있으며 역경집으로는 백유경, 원각경, 아미타경, 수능엄경, 능가경, 반야심경, 법화경, 유마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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