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일 연세안심의원에서 한해의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이 있었습니다.

원장이신 금적스님을 비롯해 직원분들이 모여서 케이크도 자르고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시간 내어주신 주지 향수스님, 원장 금적스님, 성아스님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점촌에서 친절하고 가고싶은 안심의원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