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기

이번에는 아무것도 잡지 않고 아무것도 버리지 않는 연습을 합니다. 모든 것을 그대로 두고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명상을 함께 해보겠습니다. 명확히 세상을 보고 있지만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평안함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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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암을 만든다

우리는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사형수다. 즉 태어난 육신은 소멸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회피하고 육신이 영원히 살 것처럼 열심히 무엇인가에 의미를 두고 살아 간다. 그러다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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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2리 마을회관 지심회 봉사활동

지난 11월 15일 공검면 오태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 대상으로 국밥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사단법인 보리수 산하 봉사단체 지심회에서 후원해주셨으며 오태2리 이장님이신 향수스님께서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서 격려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심회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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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 연세안심의원 개업식을 하였습니다.

15년 3월 15일 사단법인 보리수 산하 안심의원(원장 금적스님)이 경북 문경시 모전동에 오픈식을 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도각사 회주이신 이각큰스님을 비롯 도각사 대중스님들과 사부대중 그리고 고윤환 문경시장님도 참석해주셨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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